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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 명사

학파 전쟁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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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

고유 명사 설명

루버트 2세가 사망한 후, 컴퍼니의 감독하에 제왕의 유산인 「셉터」 시스템은 모두 지식학회에 계승되었다. 인간의 지능을 초월한 유산으로 인해 학파 사이에서 「셉터」의 계산력이면 그들에게 속한 완벽한 학자 즉, 무한한 생명과 지식 창고, 연구 도구를 가진 지식학회에 속한 「지니어스」를 만들 수 있다는 소문이 퍼졌다.

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그리고 각 학파의 이익을 위해 학파 전쟁의 서막이 올랐다.

우주 에너지원 학파를 선두로 한 각 학파는 더 많은 「셉터」 할당을 얻기 위해, 유산 분할 중에 서로를 물어뜯었고, 순수한 과학 연구는 점차 음모를 꾀하는 경쟁이 되었다. 그리고 스타피스 컴퍼니 등 외부 세력의 개입으로 학파 전쟁에 대리인의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학회의 지식과 이상은 더 이상 순수하지 않았고, 온갖 추태만 남았다.

지식학회 내부의 혼란은 허구 역사학자들에게 빌미를 제공했다. 지금까지 학파 전쟁에 관한 사료는 원래의 모습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조작되었다.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셉터」가 전쟁 중에 마비되었다는 사실뿐이다. 유산은 알 수 없는 이유로 썩었고, 전쟁도 혼란 속에서 막을 내렸다.

우스꽝스러운 전쟁은 가치 있는 것을 거의 남기지 못했다. 한 고독한 탐구자가 계속해서 추적한 후, 「솔리톤 알고리즘」의 난제를 후세에게 남긴 것이 촌극 이후 남은 유일한 보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