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 명사
곤충 떼 재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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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 명사 설명
곤충이 지배하는 좀 항성계에 전대미문의 재앙이 찾아왔고, 마지막으로 남은 딱정벌레의 후손은 신이 되어 전 은하를 휩쓰는 악몽으로 변했다: 옛날 「곤충 떼 재난」에서 만물은 기도와 항쟁으로 존속을 구했고, 「번식」 운명의 길은 전례 없는 전성기를 맞이했다.
옛 앰버기원 회고: 하늘을 뒤덮은 곤충 떼 앞에서 생명은 가장 원시적인 본능을 따랐다——사랑, 고독, 생존의 고통, 자아 혼란, 이들은 모든 개체 안에 존재하며 타이츠론스와 그 자손의 「양분」이 되었다.
곤충 떼 재난의 시작과 끝은 생명의 탄생과 죽음처럼 허무했다. 「번식」 타이츠론스는 고독과 증오 속에서 신이 되었다가 신들의 포위 속에서 몰락했다. 이렇게 곤충 재난이 끝나자 사람 또한 사라졌다.
하지만 그럼에도 「번식」의 자손은 끊이지 않았고 재난 또한 마찬가지였다. 사람이 죽으면 다시 태어나듯 윤회에 끝이란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