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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대적 생물

저승의 인도자, 죽음의 용 잔해, 폴룩스

티탄 권속 · 정예

저승의 인도자, 죽음의 용 잔해, 폴룩스
분류
정예
도감 분류
티탄 권속

적대적 생물 소개

저승의 강에서 깊이 잠들어 있던 죽음의 용은 연성을 통해 다시 깨어나 앙상한 뼈와 부패한 살의 모습이 되었다. 한때 「죽음」의 티탄이었던 이 용은 저승의 강을 거슬러 오르고 무(無)의 세계를 떠나 현세에 좌초했다. 또한 저승의 강의 조석과 함께 대지로 올라와 앰포리어스의 만사만물에 운명의 끝을 낙인찍었다. 죽음을 기다리거나 이미 죽은 존재는 그의 귀환으로 인해 영혼 깊은 곳의 떨림을 느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