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은랑 LV.999
환락 · 허수

새로운 환락 시즌, 무적의 플레이어 「은랑 LV.999」 기간 한정 복귀 중! 우주의 승리자 달성, 은하 모든 업적 달성, 다음엔 또 어떻게 플레이해 볼까? 「『환락』의 정점에 오르는 거? 지루하기 짝이 없잖아…. 카트리지를 손에 넣었으니, 이제 내 마음대로 할 거야~」
- 소속
- 스텔라론 헌터
- 운명의 길
- 환락
- 속성
- 허수
- 한국어 성우
- 장미
캐릭터 상세
새로운 환락 시즌, 무적의 플레이어 「은랑 LV.999」 기간 한정 복귀 중! 우주의 승리자 달성, 은하 모든 업적 달성, 다음엔 또 어떻게 플레이해 볼까? 「『환락』의 정점에 오르는 거? 지루하기 짝이 없잖아…. 카트리지를 손에 넣었으니, 이제 내 마음대로 할 거야~」
캐릭터 스토리•1
게임 내 개방 조건 · 캐릭터 레벨 Lv.20 개방
>>>「합류할게」 >>>이렇게, 「펑크 로드」라는 이름의 게임은 이날 종료되었다. >>>관리자 「ID: 엘리오」 님이 권한을 개방했습니다. >>>「ID: 은랑」 님이 「스텔라론 헌터」 진영에 합류했습니다. 게임 「은하」에 로그인합니다.
[동료 시스템] 소녀는 예전에 항상 혼자 다녔지만, 지금은 멀티플레이 파티원이 몇 명 생겼다——108.99억 현상금이 걸린 여자, 81.3억의 남자, 그리고 97.23억의 기갑이다. 「다들 대단해 보이는데, 내 발목은 잡지 마」 그녀는 코웃음 치며 세 사람에게 오락기를 던져주었다. 「한판 할래?」
[진영 버프] 막후 조종자? 세상이 혼란에 빠지기만을 바란다고? 「와 봐, 흑막 취급받는 것도 나쁘지 않지. 게임 체험이 훨씬 재밌으니까」 후방 추격병의 포화가 쏟아지는 가운데 그녀는 손가락을 튕겼고, 은랑의 그래피티가 최신 수배령을 뒤덮었다. 「이래도 잊어버릴 수 있겠어? 앞으로 스텔라론 헌터라고 하면 나 은랑부터 떠올려야 할걸」
[메인 임무] 관리자 「ID: 엘리오」는 헌터들에게 목표를 설정해 주지만, 목표 달성 수단을 제한하지는 않는다. 스텔라론으로 인해 고통받는 세계들에서, 그녀는 동료들의 특수 스킬을 목격했다. 「사냥감을 가지고 놀다니, 너무 우아하네. 난 그렇게 고상하지 않아」 「죽지 않는다고? 부작용이 없을 리가 없잖아?」 「기갑까지 등장했네…. 나도 더 멋진 걸로 놀고 싶어」 그녀는 불만에 차서 엘리오를 향해 소리쳤다—— 「이봐, 다들 한가락 하는데, 왜 내 임무만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건데?」
[WARNING] 경고! 스텔라론 헌터 소장품 수장고에 침입자 발생! 경고! 최고 보안 등급 소장품, 「은랑 LV.999」 에테르 카트리지 도난! 「원래 내 건데 훔쳤다는 게 말이 돼? 그럼 이만!」 소녀는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경고! 「은랑 LV.999」 카트리지를 남용할 경우 예측 불가능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퍽이나 믿겠다…. 내가 어떻게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만들어내는지 잘 보라고!」
>>>「ID: 은랑」 님이 「은하」에서 로그아웃했습니다 >>>「ID: 은랑 LV.999」 님이 「은하」에 로그인했습니다 >>>경고! 경고! 경고! >>>「각본」 █████ 감지
캐릭터 스토리•2
게임 내 개방 조건 · 캐릭터 레벨 Lv.40 개방
「백스테이지 페인트볼」은 그녀가 가장 먼저 떠올린 아이디어였다. 그저 눈앞의 스크린에 폭탄을 던지기만 하면, 은하계 절반 너머의 또 다른 스크린에서 튀어나올 테니까. 만약 가면의 우인 무리가 그녀에게 거짓 정보를 주고 큰소리라도 친다면…… 「자신 있으면 랜선을 타고 넘어와서 우리를 터뜨려 보시지」 그녀는 기꺼이 그들의 소원을 들어줄 것이다. 그 폭탄 하나면 술집의 현지 지부를 통째로 날려버릴 수 있을 테니까.
「포맷총」은 닿는 모든 것을 픽셀로 분해하여, 단 한 「방」으로 모든 데이터를 포맷하는 효과를 발동한다. 「무루의 아이의 진짜 모습을 밝혀내려면, 기억의 정원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해……」 소녀는 자신이 기억의 정원에 난입해 단서를 찾는 장면을 상상했다—— 「차라리 기억하는 자의 기억도 전부 포맷해 버리면, 다들 제자리에 멍하니 서서 낯선 자를 보듯 내가 도망치는 걸 쳐다볼 거야!」
「스네이크」, 고대 괴수 「탐식」을 모방해 만든 아이템. 원래는 뱀 모양이지만, 계속 먹다 보면 도넛으로 변해버린다. 그녀는 그것을 화산 위에 깜빡 두고 왔지만, 2시스템 시간 후 단번에 그것을 찾아냈다—— 그 화산이 사라져버렸기 때문이다.
구금실의 문이 열리고, 여자의 실루엣이 문설주에 기대어 벽면을 가득 채운 그래피티를 체념한 듯이 바라봤다. 「이제 환상을 끝낼 시간이야, 은랑」 소녀는 지루하다는 듯 붓을 던졌다. 「다음에 어떻게 놀지도 이미 다 생각해 놨어. 너희는 날 가둬둘 수 없다고」 「카트리지를 멋대로 쓰면 얼마나 큰 난리가 나는지 알아?」 「기억하지」 소녀는 교활한 미소를 지었다. 「은하 로또에서 1등 당첨이 100만 개 나와서, 오스왈도가 직접 나서서 이벤트를 취소했던 거 말이야?」 「음, 아니면 조화를 이루는 현을 연주할 때 최초로 세 번이나 연속으로 음을 틀렸던 거?」 「설마 스크루룸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겠지? 그건 다 가짜야. 난 진짜로 그를 부속품으로 분해한 적 없다고, 알겠어? 그리고 만약 진짜라고 해도, 그의 복수 따위는 두렵지 않아」 여자는 고개를 저었다. 「네 이야기야. 너 거의 죽을 뻔했어. 그 카트리지가 널 조종하고 있었다고」 소녀는 고개를 돌렸다. 「오지랖 부리지 마…. 다음번엔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개발할 거야」
>>>「ID: 은랑 LV.999」 님이 「은하」에서 로그아웃했습니다 >>>「ID: 은랑」 님이 게임 「은하」에 로그인했습니다
캐릭터 스토리•3
게임 내 개방 조건 · 캐릭터 레벨 Lv.60 개방
소녀에게는 「업적 벽」이 있다.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그녀는 자신에게 숫자 배지를 하나씩 수여한다. 지금 그녀의 업적은 이미 셀 수 없이 많아졌다——
[업적] 「나 혼자만 만렙」 [내용] 펑크 로드에서 살아있는 「전설」이 되기 [상태] 달성 [플레이어 평가] 「나에게 가장 어려운 건 살아남는 게 아니라, 펑크 로드에 머물며 제자리에 멈춰 있는 것이다」
[업적] 「컴퍼니의 친구」 [내용] 컴퍼니의 가상 화폐를 모든 「스타 치타」 플레이어에게 균등하게 분배하기 [상태] 달성 [플레이어 평가] 「연말에 안 맞는 장부를 또 우리한테 덮어씌웠어. 모든 것을 앰버 로드에게 바치리라더니, 모든 것을 스텔라론 헌터에게 떠넘겼다고 하는 게 낫겠네. 원하는 대로 해줄게. 겸사겸사 구린 내막도 전부 공개해 주지…. 그들이 내 현상금을 더 올리면 좋겠어」
[업적] 「블레이디도 보고 고개를 내저음」 [내용] 죄악의 도시 예페라에서 모든 전자 악마의 공격을 끝까지 버티기 [상태] 달성 [플레이어 평가]「그때 난 예페라의 하늘에 엄청 멋진 대사를 남겼지. 『죄악의 도시, 너의 죄를 사하노라』」
[업적] 「진짜 천재네」 [내용] 지니어스와 정보 공방전을 펼쳐 ASSS 평가 획득하기 [상태] 달성 [플레이어 평가]「스크루룸 쫄렸음? 관리자 권한을 써서 날 강제 로그아웃 시키다니, 상도덕도 없나!」 ……
소녀는 끊임없이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고 있지만, 그 업적 벽의 끝에는 아직 불이 들어오지 않은 업적이 하나 남아 있다. 배지에는 그녀와 닮았지만 한층 더 기세등등한 모습이 새겨져 있다. 그것은 어떤 미래에 환락의 정점에 서서 한계에 도달한 「은랑 LV.999」——
[업적] 「GAME NOT OVER」 [상태] 미달성 [내용] LV.999의 한계를 돌파하고, 이 게임이 영원히 끝나지 않게 하기
캐릭터 스토리•4
게임 내 개방 조건 · 캐릭터 레벨 Lv.80 개방
「일단 『늑대왕』의 고인물 플레이어로서 전작 제작자한테 쓴소리부터 할게. ——아하는 그냥 환락의 에이언즈일 뿐이지, 게임에 대해선 쥐뿔도 모른다고.
강제로 「떠돌이 고아」 같은 고난도 시작을 강요하고, 그 초기 카트리지로 경험치를 채우게 한다니, 너무 노가다잖아! 좀 시원하게 즐기게 해주면 덧나냐? 초반을 버티니 체험이 훨씬 나아졌어. 암흑 구역 제국의 패왕이 되어 레인저와 술집을 포섭하고 제Ⅸ 기관의 새로운 주인이 되는 건 꽤 재밌었는데, 그러고 나서 게임이 왜 끝나버리는 거야, 이거 완전 용두사미 아니냐고? 그래도 네가 설정한 최대 레벨이 LV.999라는 걸 알아서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나와 똑같이 생긴 녀석이랑 싸우게 만들고, 심지어 녀석의 모든 공격이 마치 『지쳤어. 다 파멸해 버려라』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진짜 소름 돋게 무섭다고, 알기나 해?
어쨌든 본론으로 돌아가서, 오랫동안 준비한 『늑대왕 온라인』이 곧 찾아갈 거야. 위의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작품은 다음과 같이 최적화되었어.
1. 피로도 대폭 감소! 노가다 없이 터치 한 번으로 레벨업 스텔라론 헌터 특훈만 거치면 터치 한 번으로 최신 형태를 개방하고 새롭고 강력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어. 날 믿어, 하드 캐리해 줄게! 2. 신규 기능! 더 자유로운 각본 체험 「환락」의 강림 앞에서는 각본도 길을 비켜야지. 네가 원하는 대로 마음껏 플레이해 봐. 3. 신규 콘텐츠! 무한 DLC 모드로 한계 없는 도전 지루한 노가다는 거절한다. 게임에서 가장 재밌는 부분은 언제나 길 위에서 펼쳐지는 법이지. LV.999가 대수야? 환락의 정점 위에는 더 높은 봉우리가 있다고.
아하, 봤어? 이게 바로 새 시대 게임의 표본이지. 하지만 네가 『늑대왕 온라인』을 선택했다면, 그건 곧 『극악』 모드를 선택했다는 뜻이야. 목숨 하나로 클리어하는 건 기본이고, 게다가 스테이지마다 나오는 보스도 이전과는 완전히 다르거든. 그래서 넌 분명 묻고 싶겠지. 실패하면 어떡하냐고?
물론 이런 상황이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말이야. 만약 진짜로 일어난다면,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든 사람이 기억해 줬으면 해. 이 카트리지에는 전례 없는 해커의 삶이 기록되어 있어. 끝까지 플레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즐겁게 플레이하는 게 훨씬 중요해!
이제 『늑대왕 온라인』 오픈을 기대해 줘! 화면 앞의 너, 기쁨이 가득하길 바라고, 나도 재밌게 즐길게!」
——개발자 은랑의 메시지
>>>관리자 「ID: 엘리오」 님이 LV.999 카트리지 권한을 개방했습니다. >>>「환월 게임」 던전 로딩 중…… >>>「각본」이 일시적으로 비활성화되었습니다. >>>「ID: 은랑 LV.999」 님이 「환월 게임」에 로그인했습니다……